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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하고 얼마 안돼 매일 명상하기로 한 생각이 나 회의실로 갔다.
마침 톡테라스도 화요일 아침명상이 없다.
마보앱에서 마음에 드는 가이드 명상을 하나 골랐다.
떠오르는 생각을 알아차리는 주의력 훈련
요즘은 생각을 놓아버리는 것은 잘 된다. 오히려 이 청개구리 명상가는 명상 가이드대로 의식을 따라다니는 게 더 어렵다.
오늘 해보니
사람들이 많이 출근하지않은 아침에 회의실 한켠을 잡고 10분 정도 명상하는 루틴을 잡는 것 좋다.
가이드 명상이 끝나고 트랜서핑 타로카드도 한구절 골라 읽는다.
XXII. 의도의 선언
명상이 끝난 후 사념이 가득찼는지 잘 읽히지않았는데 자리에 와서 다시 펼쳐봤다. 지금 딱 필요한 내용이었다. 오늘은 이 페이지를 펼쳐놓고 때때로 스스로 상기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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